[체험학습] 세계문화박물관 토요공방

[체험학습] 세계문화박물관 토요공방

현재 세계문화박물관에서는 <사랑으로 이룬 작업>(A LABOUR OF LOVE)이란 이름의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. 전시작품들은 1980년 당시 남아공화국에서 차별받았으나 지금은 남아공화국에서 명성을 지닌 작가들의 작품으로 당시 세계문화박물관에서 구입하여 소장한 것이다. 1980년 당시 남아공화국의 정치운동에 관해 일견할 수 있는 전시로서 판화 작품도 상당수 있다. 

전시와 관련하여 프랑크푸르트 세계문화박물관에서는 2월 27일 15시부터 17시까지 가족들을 위한 토요일 공방 <움직이는 그림들>(Satourday-Workshop "Bewegte Bilder")를 갖는다. 6세 이상 어린이가 있는 가족들은 전시회를 관람하며 1980년 남아공화국의 정치운동에서 탄생한 표현양식들을 판화작품들을 통해 탐사하게 되며 이어서  관람하며 1980년 당시 남아공화국의 정치운동을 함께 탐사한 후 이어 연속압착롤러가 있는 인쇄공방에서 직접 판화를 제작하는 체험학습을 할 수 있다. 25일 현재 아직 신청 가능 (신청은 069/212-45115 혹은 이메일  weltkulturen.bildung@stadt-frankfurt.de )

 

Foto: Ani Schulz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