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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글문화신문 풍경

 

풍경은 2010년 2월 1일에 독일에서 창간한 월간 한글문화신문입니다. 이국의 외국어 환경 속에 산다는 것은 일상을 누리는 데 있어 뜻밖의 장애물이 되곤 합니다. 가까이서 접할 수 있는 미술관이나 음악회의 문턱이 종종 뜻밖에 높게 느껴지는 것 또한 외국어를 통한 심리적 장애가 적지 않습니다. 풍경은 독일 현지에서 가까이 접할 수 있는 문화를 우리말로 소개하며 또 독일과 그 외 나라에 살고 있는 한글 사용자들이 관심 가질 만한 독일 이야기를 소개합니다. 올해 2월로 5주년을 맞으며 풍경 사이트에 지난 풍경 기사들과 그 외 독일에 관한 정보를 업데이트합니다. 즐감하세요. 풍경은 인터넷 활용을 확장하지만 종이신문을 아직 포기하지 않았습니다. 느린 속도이지만 늘어나는 독자들의 지지가 종이신문을 통해 느끼는 안정감을 확인해 줍니다. 종이신문을 받아보실 독자들이나 그 외 풍경에 궁금하신 점이 있는 분들은 <문의와 연락>을 활용하십시오. - 편집실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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